기초연금 개편, 앞으로 누가 줄어들까? 소득 기준·계산법·영향까지 정확 정리
개그우먼 박나래(40)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와 함께 약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가 신청된 데 이어, 소속사 운영 방식과 관련된 법적 문제가 추가로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이 들어간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근로 문제를 넘어 기획사 미등록 운영 등 법적 쟁점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일상적인 업무 외에도 사적인 심부름, 가족 업무 지시, 폭언, 술자리 강요, 미정산 비용 누락 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현재 민사 소송 준비에 돌입한 상태이며, 일부 내용은 향후 형사 절차로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모친이 2018년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를 통해 지난 1년 넘게 1인 기획사 형태로 활동했지만, 이 회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기에는 행사·서비스업으로 등록되었으며, 공식 연예 매니지먼트 등록 절차는 진행되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등록 없이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할 경우,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 있어 이번 사건 역시 단순 민사 문제가 아닌 법적 수사·행정 조사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박나래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논란이 매니저 인권 문제·노무 문제·법적 의무 위반 논란까지 확산되고 있어, 공식 해명, 법적 대응 또는 합의 여부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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